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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Entertainment
Sisters(시스터즈)

Sisters(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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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 Sisters(시스터즈)는 디펜스게임에 RPG의 직업개념과 전직시스템을 첨가하여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한 게임입니다.
- 총 21가지 직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40가지 이상의 몬스터가 출현합니다.

###배경 줄거리###

평화로운 마을.
모든 이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 어느 날, 광폭한 몬스터들이 쳐들어 온다.
마을에 있던 장정들이 나서서 이를 막아보지만, 역부족.
모두들 절망하고 있을 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생겨난다.

그것은 대대로 마을의 신물로 내려져 온 ‘신의 눈물’이라는 8개의 구슬이 빛을 발하더니, 주변에 있던, 처녀들에게 하나씩 주어진다.
“신의 눈물에게 선택 받은 자여, 당신의 눈물이 저를 깨웠습니다. 그 슬픔의 근원을 미약한 제 힘으로 당신을 일깨워 더는 눈물짓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저의 능력을 사용해 주세요”
라는 목소리가 각각의 처녀들에게 속삭이듯 말하는 것이었다.
“당신은 3가지 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사가 될 것인지, 궁사가 될 것인지, 법사가 될 것인지 선택해 주세요”

처녀들이 각각의 직업을 선택하자. ‘신의 눈물’은 성스로운 빛을 발하며, 무기과 방어구로 변하여 처녀들을 무장시킨다.

‘신의 눈물’은 태고의 마왕이 신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쫒겨나 현재의 아르젠 대륙에 숨어들게 되었는데, 마왕은 탐욕의 황제를 내세워 아르젠 대륙을 피의 살육장으로 만들어 가게 되었다. 이 때 신의 계시를 받고 탐욕의 황제를 무찌르고 마왕까지 몰아낸 용자가 있었으나, 그도 마지막 마왕과의 전투에서 희생하게 된다. 고귀한 용자의 희생에 신께서 눈물을 흘려 그 용자의 죽음을 애도하였는데, 이때 흘린 눈물이 ‘신의 눈물’로 용자의 혼과 신의 권능이 함께 깃들게 되었다.
하지만, 유수와 같은 세월이 흐르면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지게 되었다.

세월의 흐름 속에 용자만이 잊혀진 것이 아니라, 마왕의 존재도 함께 사라져 갔다. 하지만, 서서히 힘을 회복하던 마왕은 자신의 권능을 다시금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또 다른 탐욕의 인간을 찾아서..

마을을 위기에서 구한 신탁의 여전사들은 분연히 일어나 마왕으로부터 아르젠 대륙을 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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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물등급 심의필##########
- 등급분류번호: 제 CC-OM-101006-002호
- 등급: 전체이용가
- 원제명: Sisters(시스터즈)
- 등급분류일자: 2010.10.06
- 제작배급신고번호: 2010-0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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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changed:
Feb 04, 2011
Category:
Entertainment
Developer:
Mirnamu, Inc
Version:
1.1
Average Rating:
2.50 (9)
Size:
58.0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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